이 사전은 제주해녀 문화의 역사, 명칭, 터전, 채취물, 물옷과 도구,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아낸 해녀종합보고서다.
해녀 음식이란 제주해녀들이 바다에서 채취한 소라, 전복, 우뭇가사리, 톳 등 어패류나 해조류를 재료로 하여 독특한 조
해녀가 물질해서 따는 채취물은 소라와 전복, 미역 따위와 물이 썰 때를 이용하여 갯가에서 잡는 고둥류, 게류 등이 있다. 채취물은 해녀들의 가정 경제에 도움을 주고 우리들의
바다에서의 해녀 물질은 육상에서 하는 농사와는 다르다. 물질은 수온·수압·풍파 등 환경적 영향으로 매
해녀는 몸에 아무런 장치 없이 맨몸으로 잠수해 전복·소라·미역·우뭇가사리 등 해산물을 직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와 더불어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해녀문화유산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운영하고 있다
해녀는 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을 말한다. 달리 ‘잠녀, 잠수’라고도 한다. 1995년 제주도교육
해신당海神堂은 해안 마을에서 해녀 물질과 어부 어로 활동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신당이자 어업 관련 여러 신당들을 두루 이르는 명칭이다. 해신당은 해안 마을 주민들이
‘바당밧(바다밭)’은 만조 시 바닷물에 잠기고 간조 시에만 드러나는 곳인 ‘조간대’
속담은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는 짧은 문장으로 비유된 말이다. 대개는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나 교훈, 경계하
연체동물은 단단한 조가비가 부드러운 몸을 감싸고 있는 무리를 말한다. 조가비가 하나면 복족류腹足類, 둘이면 이매패류二枚貝類, 여덟이면 다판류多板類라 하고, 조가비가 퇴화하거나
조선시대 제주목사로 온 지방관을 비롯하여 제주로 유배 온 여러 유배인들이 해녀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이들은 해녀들이 미역,
해녀학교는 해녀문화를 보전·전승하고, 전문적인 해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해녀의 고령화, 해양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해녀문화 보전이 어려워짐에
국은 미역, 모자반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된장으로 간을 한 된장미역국, 성게를 넣어 끓인 성게미역국, ‘보말&r
결이 고운 명주처럼 잔잔한 바다.
쏨뱅이목 양볼락과에 딸린 바닷물고기.
군부에 갖은 채소와 양념을 넣어 무친 반찬.
마라도 할망당에 전해 내려오는 본향신 본풀이.
제주MBC의 제주해녀의 가치를 역사, 공동체 문화와 정신, 해녀 생애사, 민속(민요, 당, 굿) 등을 통해 조명한 5부작 다큐멘터리.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해녀·제주해녀문화에 대한 국내외 관심에 맞춰 공인한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한 조례.
동아리 지어 한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 물질하는 잠수.
해녀들이 가까운 얕은 바다에서 하는 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