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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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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적삼과 갈굴중의 입은 소녀

학문별 > 역사 > 근현대



​​​​​​​일본인 학자 도리이류조(鳥居龍藏)가 제주시 삼양동 선사유적지 인근에서 촬영한 소녀 사진이다. 갈적삼과 '굴중의'를 입고 있어 당시 여름 여성 의류의 양상을 살펴볼 수 있다.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풍습/민속
매체별
사진 > 갈옷
생산연도
1914
저자명
도리이류조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
조회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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