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학문별 > 역사 > 지리
일본군이 태평양전쟁 당시 파놓은 동굴진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파도가 치는 곳이 황오지 해변이다. 주변에 ‘높은여’, ‘동자릿여’, ‘섯자릿여’, ‘자작지’ 등 해녀들의 ‘바다밭’이 있다. 멀리 보이는 섬은 섶섬이다. 보목동 앞 바다에 있는 섬으로 보목 마을 사람들은 ‘설피섬’이라 불렀다. 나무들이 얼기설기 자라 있다고 하여 그리 부른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제주학 아카이브에서 창작 및 제공하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조사는 제주학 아카이브 이용 현황과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 분석 자료로 활용됩니다. 모든 문항은 선택 사항이며, 응답하지 않더라도 파일 다운로드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