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밭 안에서 농약 치는 박송자ㆍ양덕윤 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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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밭에서 박송자 씨와 남편이 노지 감귤 나무에 농약을 살포하는 모습이다. KBS 방송총국의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승리> 영상 촬영 장면 중 하나로 부부의 노동 현장을 기록한 것이다. 박송자 씨(사진 왼쪽)는 오른쪽 어깨에 약통을 짊어지고 왼손으로 노즐을 조절하며 나무에 약을 뿌리고 있다. 그 곁에서 남편은 감귤 나무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있다. 한편 그들 뒤로 초가 지붕 대신 스레트 지붕이 얹어진 가옥들이 늘어서 있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박송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