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안에서 박송자ㆍ양덕윤 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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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자 씨와 남편이 비닐하우스 안에서 키우던 작물에 비료를 뿌리는 모습이다. KBS 방송총국의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승리> 영상 촬영 장면 중 하나로, 두 부부가 부지런히 일구어낸 농사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다. 박송자 씨(사진 왼쪽)는 비료를 담은 양푼이와 김매기용 도구인 ‘ᄀᆞᆯ겡이(호미)’를 왼손에 쥐고서 오른손으로 작물 사이사이에 비료를 뿌리고 있다. 한편 <인간승리>는 1968년부터 1980년대까지 방영된 인기 다큐멘터리로, 역경을 딛고 일어선 지역 사회의 일꾼이나 헌신적인 인물을 그려낸 다큐멘터리라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박송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