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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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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제주시내 풍경(1)

학문별 > 기술과학 > 건축/주거



제주시민회관 주변 풍경이다. 사진 가운데 보이는 건물이 제주시민회관이다. 시민회관은 제주도내에서 처음 시행된 철골조 건축물로 1964년 7월 3일 개관했다. 당시 1646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시민회관은 서울시 공무원이던 한국의 대표 건축가 김태식이 설계를 맡았다. 제주에선 보기 드문 모더니즘 양식이자 공공건축의 혁신을 주도한 건축물로 제주에서 벌어진 굵직한 문화, 실내 행사 등의 대표 장소로 이용됐다. 2016년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 등록을 추진했으나 재산권 행사 우려 등으로 무산됐으며, 제주시는 기존 건물 보존 후 리모델링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기술과학 > 건축/주거
매체별
사진 > 지역/마을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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