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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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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 용암석주

학문별 > 자연과학 > 지학



용암석주는 천장에서 바닥으로 흘러 내린 용암이 굳어 쌓이면서 마치 기둥모양으로 만들어진 동굴생성물이다. 이러한 용암석주는 여러 용암동굴에서 볼 수 있는데, 만장굴의 용암석주는 높이가 약 7.6m로 그 규모는 세계적이다.

- 설명: 만장굴

유형별
사진
학문별
자연과학 > 지학
매체별
사진 > 지역/마을
생산연도
2026
저자명
제주학연구센터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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