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제주학 아카이브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부종휴 사진집 - 머릿개코지 방향에서 바라본 붉은오름코지

학문별 > 자연과학 > 지학



사진 오른쪽 끝의 둔덕이 ‘붉은오름코지’이며, 그 앞으로는 큰 바위돌인 '선돌-난돌-감태돌’이 이어졌다. '붉은오름(높이 33m)'은 ‘셍이부리코지’와 ‘머릿개코지’ 한가운데 있으며 섭지에서 가장 높은 오름이다. 화산이 터지면서 만들어낸 붉은 송이로 이루어졌기에 ‘붉은오름’이라고 한다.  한편, 섭지의 바다는 넷으로 나뉘는데, '앞ᄀᆞᆺ-동ᄀᆞᆺ-ᄇᆞ름알-섯ᄀᆞᆺ'이다. 붉은오름코지 앞의 돌들은 ‘동ᄀᆞᆺ’과 ‘ᄇᆞ름알’을 나누는 바다의 경계선이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자연과학 > 지학
매체별
사진 > 지역/마을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58

제주학 아카이브에서 창작 및 제공하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