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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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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 포구(막숙)

학문별 > 자연과학 > 해양



법환 포구를 ‘막숙’이라 부른다. 고려말 ‘목호의 난’ 최후 격전지였던 범섬과 마주하고 있다. ‘배연줄이’로 범섬으로 도망간 목호 전당을 격퇴키 위해 주변 큰나무들을 잘라 뗏목을 만들어 범섬까지 연결했다는 데서 유래된 지명이다. ‘막숙’은 천연적인 양항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소장앞’과 ‘생이코지’가 주변을 감싸고 있어 병선을 안전하게 댈 수 있다.
유형별
사진
학문별
자연과학 > 해양
매체별
사진 > 포구
생산연도
1974
저자명
서재철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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