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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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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색달 모래해변

학문별 > 사회과학 > 관광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예전에는 긴 모래해변이란 뜻의 ‘진모살’로 불렸다. 지금은 사진 중앙에 길게 연결된 절벽 위로 국제적 수준의 관광호텔이 들어서는 등 해수욕장 주변은 관광지로 개발됐다. 해마다 10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고 있고 매년 국제 서핑대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1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관광
매체별
사진 > 지역/마을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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