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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예전에는 긴 모래해변이란 뜻의 ‘진모살’로 불렸다. 지금은 사진 중앙에 길게 연결된 절벽 위로 국제적 수준의 관광호텔이 들어서는 등 해수욕장 주변은 관광지로 개발됐다. 해마다 10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고 있고 매년 국제 서핑대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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