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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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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시장풍경(3)

학문별 > 사회과학 > 풍습/민속



쌀이 귀했던 시절 제주에서는 보통 보리나 옥수수 등을 이용하여 펑튀기를 해서 간식으로 요긴하게 먹었다. 간혹 펑튀기 장수가 마을에 찾아오는 날이면 동네 꼬마들이 그 주위에 몰려들기 일쑤다. 한 여인이 펑튀기를 하기 위해 앉아서 기다리고 있고, 팽나무 아래서는 이를 지켜보는 어린아이들의 표정이 각양각색이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풍습/민속
매체별
사진 > 지역/마을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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