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건장-제주특별자치도 국가무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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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건은 말총을 재료로 만들어 앞쪽은 낮고 뒤쪽은 높은 형상으로, 앞쪽 중간에 턱이 있는 쓰개이다. 탕건장은 탕건을 제작하는 장인을 가리키며, 1980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현재 김혜정(여, 1946년생)이 탕건장 기능보유자로 탕건 제작기술의 맥을 잇고 있다.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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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건은 말총을 재료로 만들어 앞쪽은 낮고 뒤쪽은 높은 형상으로, 앞쪽 중간에 턱이 있는 쓰개이다. 탕건장은 탕건을 제작하는 장인을 가리키며, 1980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현재 김혜정(여, 1946년생)이 탕건장 기능보유자로 탕건 제작기술의 맥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