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수산리 예원동은 음력 정월 첫 정일(丁日)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포제를 지낸다고 한다. 전통적으로 마을 이장과 예원동 전서관이 본향당을 찾아 먼저 인사한 다음 마을회관에서 자정에 포제를 지냈다고 한다. 사진 속 인물들은 2004년 당시 포제를 지낸 제관들로 70세 이상 마을 원로가 제관을 맡았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강남석(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