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제주학 아카이브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부종휴 사진집 - 상량식(6)

학문별 > 사회과학 > 의식/의례



‘집이 완공되기 직전에 ‘상량식’을 하고, 입주 후에는 성주풀이를 한다. 상량식과 성주풀이는 입주 전과 후로 치러지는 제의祭儀의 연속적 과정인 것이다. 
상량하기 전에 가족들이 몰려와 지폐를 꺼내어 인정을 건다. 인정을 모두 걸면 댓가지를 들어 올려 대들보 부분에 걸친다. 상량이 끝나고 심방은 문전으로 나가 대주(굿을 청한 집주인)의 성명과 함께 “입주상량立柱上樑이요”라고 세 번 외친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의식/의례
매체별
사진 > 민속
생산연도
1974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19

제주학 아카이브에서 창작 및 제공하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