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수산리 4H 청년들과 박송자 씨(앞줄 오른쪽 3번째)가 산세미오름에 있는 '내창'에 모여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 속 장소는 무수천 줄기로 '머리깍'에서 내려오는 뒤쪽 지점이라고 한다. 당시 청년들은 걸어서 애월읍 수산리부터 산세미오름까지 가는 데 3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갈 때는 대형 스피커와 배터리, 먹거리 등을 직접 들고서 이동했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박송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