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씨와 김영순 씨 아이가 태어난지 백일을 기념하여 사진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김태수 씨는 셔츠 차림에 아이를 안고 있고, 김영순 씨는 곱게 한복을 차려 입었다. 백일을 맞이한 아이는 털모자를 쓰고 있다. 당시 아이가 태어나면 백일 또는 돌 잔치 대신 사진으로 남긴 일이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사진 왼쪽 하단에는 ‘百日記念 1965. 5. 24.’이라고 문구가 적혀 있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김영순(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