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 강옥순 씨의 남편 양덕중 씨가 남일여객 버스 기사로 근무하던 당시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기사복을 입고 썬글라스를 낀 채 운전석에 앉아 있다. 남편은 1980년대 중반 남일여객에 입사하여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를 운전하였고 15년 넘도록 근무하였다고 한다. 남일여객은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까지 버스를 제주에서 운영하던 업체로 중산간 마을까지 운행하였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강옥순(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