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중반(1975~1977년 추정) 강군자 씨 아들(맨 왼쪽)과 비슷한 연령대 조카들이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이들은 교복 모자를 쓰고 당시 유행하던 점퍼를 입었다. 한편 그들 뒤로 보이는 건물 벽면에는 '우리 모두 반공방첩'이라는 표어가 새겨져 있다. 이러한 표어는 마을 내 공공 건물이나 학교 벽면에 새겼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강군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