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5월 5일 단오를 맞이하여 야유회에 나간 소장자 홍행기 씨와 지인들 모습이다. 사진 속 사람들은 당시 유행하던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셔츠를 입었다. 당시 야유회는 사계절 중 날씨가 좋은 날 마을 사람이나 지인들이 모여 가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사진 하단 왼편에 '들노리 64. 5. 5.'이라고 적혀 있다.
[기본 정보]
●수집 정보: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홍행기, 강정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