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직 공장 김영순 씨와 동료들 송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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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있는 방직공장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들과 김영순 씨가 귀향을 앞두고서 찍은 송별 기념 사진이다. 사진 속 김영순 씨(앞줄 맨 오른쪽)와 젊은 여성들은 모여 앉아 마지막 추억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짙은 색 한복 저고리를 입거나 기성복 재킷 또는 코트를 입었으며 머리는 귀밑까지 오는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 소장자 김영순 씨는 어린나이에 부산으로 홀로 갔을 때 함께 생활하며 친구처럼 의지하며 살았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김영순(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