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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자 씨는 17세 때 고향 제주를 떠나 부산의 미싱 공장에서 근무하였다고 한다. 사진 속 강군자 씨는 재봉틀 앞에 앉아 작업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당시 강군자 씨는 공장에서 받은 월급을 제주에 있는 친정으로 보내어 생활비를 보조하였다고 한다. 촬영된 시기는 1956~1960년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강군자(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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