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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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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섭 선흘2리 이장 "마을 길 정비할 터"

매체별 > 신문기사 > 제주신보



“거문오름을 탐방한 관광객들이 마을 안으로 들어와 머물 수 있도록 ‘느림의 길’ 또는 ‘산책길’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유형별
신문기사
학문별
사회과학 > 사회
매체별
신문기사 > 제주신보
생산연도
2014
저자명
제주신보
소장처
제주신보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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