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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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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부리

매체별 > 사진 > 해녀



물질할 때 해녀들이 머리에 쓰는 모자로 머리와 뒷목덜미와 양뺨을 덮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목에 넓게 프릴을 달아서 햇빛을 막아주고 보온역할을 하였다. 여름에 고무옷을 입었을 때 쓰던 모자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료 제10호 지정>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여성
매체별
사진 > 해녀
생산연도
2019
저자명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
조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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