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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라산 영실 영보사 앞에서

학문별 > 종교 > 불교



<2022 3회 제주학 아카이브 우리 마을 옛 사진공개 수집> 공모작

 

영보사는 한라산 영실에 소재해 있던 기도처로, 이곳에서 자은심 보살이 100일 기도 치성 뒤에 선몽하여 삼성혈 옆 대각사를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지금은 기도처가 사라졌으나 사찰의 맥은 대각사로 이어졌다. 1972년도에 영실 영보사에서 촬영하였으며 좌측부터 삼화석유 대표 장시영, 영보사 보살과 스님, 사진 자료 기증자 김익수 선생이다.

 

조사·정리: 김병효(제주학 시민 아키비스트)

유형별
사진
학문별
종교 > 불교
매체별
사진 > 생활상
생산연도
1972
저자명
김익수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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